UNDAM PARK

구름이 비치는 못, 운담(雲潭)입니다.

푸른 산세가 포근히 둘러싼 이 자리를 우리는 아주 오랜 시간 묵묵히 다듬어 왔습니다.

물의 바탕 +

Our Journey

비로소 땅을 만나, 맑은 물을 찾기까지.

수년간의 고요한 정성으로 지어 올린 운담의 시작과 그 모든 과정을 숨김없이 기록합니다. 아직 온전한 문을 열기 전이지만, 이곳을 가득 채운 물과 정성의 이야기를 먼저 전합니다.

01+

The Water

물의 바탕

물놀이의 만족을 가르는 것은 결국 물입니다. 온도와 관리, 그리고 성질까지, 좋은 물을 알아보는 눈을 함께 길러 봅니다.

02+

The Time

정성의 시간

땅을 고르고, 물을 만나고, 터를 다지기까지. 운담이 지어지는 모든 과정을 숨김없이 기록합니다.

03+

The Place

쉼의 공간

맑고 따뜻한 천연 온수, 깊은 그늘, 그리고 머무는 자리. 오직 온전한 쉼만을 위해 정갈하게 채웠습니다.

The Water

이 물에서,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.

지하 육백 미터 암반 속 수천 년의 시간을 간직한 물을 매일 채워 나갑니다.

물의 바탕 +
수심 1m · 메인 수영장
야외 스파 · 셋
수심 60cm · 키즈 수영장
한탄강 · 산정호수 · 백운계곡